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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6. 용인 에버랜드 경기도에 계속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넘나 맘 아픈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다ㅠㅠ.. 어디 놀러갈라고 하면 펑펑 터지니 속상하다 원래 이번주는 용인 에버랜드를 가려고 맘을 딱 ! 먹었는데😂 경기도 이곳 저곳에서 코로나19가 발생되다보니 섣불리 갈 수 없었다 그래서 재작년 할로윈 데이 때 다녀온 에버랜드 사진으로 허한 나의 맴을 위로하고자 한다ㅠㅠ흑 도착하자마자 뭘 먹고 싶길래 바로 매점 비스무리 한 곳에서 사먹었던 츄러스랑 소세지! 소세지에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가 그려져있어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쫌 무섭기도ㅋㅋㅋㅋㅋ했다 맛은 최고! 𖤐😋 내 최애 놀이기구! 아마존익스프레스 ♡ 그 초록색 천으로 된 이불을 덮어도 물이 너무 많이 튀어서ㅋㅋㅋㅋㅋ 차마 놀이기구 탈 때는 사진을 찍지 못하고 다 타고 나서 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5. 카페 여주 업무 때문에 자주 가는 여주! 예쁜 카페를 찾아보다가 오픈한 지 얼마 안된 카페 발견!👍🏼 넓은 푸른 잔디 밭이 매우 인상적이였던 카페다 카페 옆쪽에서 찍어봄! 본관/별관 느낌으루 2채가 있다 본관에서 주문을 하구 본관에 자리가 없으면 별관이나 잔디밭에 자리를 맡으면 된다😌🌿 요긴 고급스러웁고 심플 그 자체! 인 카페 입구다😊🌱 문 모양이 이쁘다✨ 주문하는 곳이다! 다양한 디저트들이 있고 도자기의 고장이라 그른가 도자기 그릇들도 많이 보이는데 관상용인 줄로만 알았는데 판매도 하고있다는 점!👀 심플한 디자인의 그릇들이 많아서 취향 저격쓰! 𖤐 주문을 하고 나면 저렇게 나무로 만든 귀염뽀짝인 대기번호표? 를 준다 넘나 귀여워서 찍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어딜가든 볼 수 있는 진동벨보다 훨씬 특별한 거 같다 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4. 슬기로운 시골생활 2 시골 풍경이 가장 사랑스럽고 싱그러운 계절 5월이다(지극히 주관적인 생각ㅎ) 시골 할머니댁을 엄청 자주 왔다갔다해서 시골 풍경 담는 걸 좋아한다 내 눈으로, 카메라로 담고 나서 스트레스 받을 때나 마음의 평온함을 찾고 싶을 때면 혼자 있을 때 슬쩍 꺼내보곤 한다 할머니네 옆?마당에ㅋㅋㅋㅋㅋ있는 작은 화원💚 엄마가 주말마다 오셔서 주로 가꾸고 내가 보조로 살펴본다😎 싱그러움이 잔뜩 묻어나는 작은 화원이다 호스를 연결해서 물을 주는 건 넘넘 재밌다ㅋㅋㅋㅋ 요 다육이는 엄마가 최고로 애정하는 다육이! 햇빛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다육이 색깔이 조금씩 달라져서 햇빛 드는 곳을 잘~~찾아야 한다 아파트에서도 많이 키우지만 시골 공기가 더 좋아서 그런지 시골에서 더 색깔이 예쁘게 변하고 또 잘자라는 듯한 느낌! 💖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3. 또 또 강릉여행 나는 강릉을 도대체 몇번이나 갔던걸까 경기도에 살지만 강원도 강릉시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,, 그게 바로 나,,,,,^^𖤐 강릉을 좋아하는 이유,, 바다보면서 멍때릴 수 있다는 것, 볼거리, 먹거리가 많은 시장이 있다는 것, 바다 가까이에 숙소를 잡고 밤에 바다를 걷는 것! 기타 등등! 좋은 점들이 많은 강릉이다 저 날은 비가 내려서 구름이 뭉글뭉글하다 경포해변 바로 앞에 있는 횟집들을 찍어봤다 뭔가 좀 분위기 있게 나와서 올려봅니다,,🙏🏼 경포해변이랑 가깝고 바다가 조-금 보이는 오션뷰 숙소를 잡았더랬지 들어가자마자 1층은 예쁜 인테리어로 그득하다 저 때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더 이쁘게 꾸밈꾸밈한 듯 싶다😳 숙소 이름은 까먹었다,,,,헤헷 숙소 안에서 본 밖 풍경 저~~~기 바다도 찔끔 보인다👀 나는 우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2. 주말동안 먹은 맛있는 음식들 저번주 금,토,일 3일 내내 정신없이 먹고 노느라 티스토리에 넘나 소홀했던 점,,을 반성쓰하는 월요일😭 저번주 주말은 유독,,,, 내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거 같다 그래서 운동/산책으로 빼놓은 소듕한 1.5kg이 다시 고대로 쪘다! 헷😋 반성하는 의미로,,,,(?)3일 내내 먹었던 맛난 음식들을 가볍게! 포스팅하고자 한다❣️ 일단 금요일 저녁에 먹었던 곱창으로 시작을 하고자 한다 시원~한 콩나물국을 먼저 주신다 전날 술을 먹은 건 아니지만 괜히 속이 풀리는 느낌적인 느낌🤤 콩나물국,,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기대 이상이라 대만족! 곱창만 먹으면 느끼할 수도 있으니 요런 반찬들도 나온다 고추장아찌, 깻잎장아찌, 무말랭이! 내 취향을 저격해버렸지 모얌🤭 맨밥이랑 먹어도 꿀맛나겠쥬 대망의 모듬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1. 또 강릉 여행 일교차가 커지면서 아침과 밤엔 약간 서늘하고 낮엔 옴팡지게 덥다 날이 슬슬 더워지니 자주 갔던 강릉이 그리워진다 심심하고 바다가 보고 싶은 날엔 주말 언제든 당일치기라도 갔던 강릉! 코로나 때문에 못간지가 좀 됐다 너무 자주가서 그런지 더 그리워지는 강릉ㅠㅠ 바다냄새도 그립고 예쁜 펜션들도 그립고 많은 카페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안목해변도 그립다😭 작년 늦여름 쯤에 갔던 숙소다 일부러 바다가 잘 보이는 숙소로 예약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바다는 너무 예쁘다 여기도 복층이였던 숙소다 복층이 불편한 점도 있지만 그래도 아늑한 느낌이 든다 요 펜션 이름은 “어뮤즈 스파펜션” 이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모던스럽다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은 바다! 숙소 안에서 바다를 보는 게 을마나 맘이 편한지🙈 값을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20. 양평 카페 수수, 곤드레 쌈밥(간이역) 오늘은 어린이 날! 🌱 어린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히 기분이 들뜬다ㅎㅎ 이제 오늘이 지나면 6~8월까지 공휴일이 없어서ㅠㅠ 알차고 재미지고 신나게 보내고 싶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내 마음 속 평화로움의 상징인 양평을 가기로 했다 양평엔 예쁜 카페들이 엄청 많아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카페 “수수” 라는 곳을 찾았다! 주차공간이 꽤 넓어서 좋다 입장료 7천원을 내고 들어가면 모든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앞에는 북한강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다 북한강 뷰가 넘나 인상적인 카페다 날이 약간 흐리긴 했지만 해가 뜨든 구름이 끼든 무조건 마음에 드는 북한강 뷰 ♡ 요런 큐티한 자리도 마련돼있다 나무들과 식물들이 많은 친자연적인 카페다 맘에 쏙! 든다 🌱 돌에 “이야기 들어주는 나무” 라고 적혀있다 엄청 큰 나무가.. 더보기
소소하고 특별한 일상 19. 원주 르브레노 카페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한 달에 2-3번은 원주에서 데이트를 했다 가깝기도 하고 길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가 많다 예쁜 디저트 카페도 많고 맛집도 많다 강원도에서 강릉 다음으로 좋아하는 동네가 원주다 오~랜만에 원주로 가보고 싶어서 마스크를 꼭꼭 끼고 출발했다 점심을 먹었지만 약간 군것질도 하고 싶고 날이 너무 더워서 목이 말라 카페를 가기루 했다 원주 봉산동에 위치한 르브레노 카페! 도착해보니 문을 열어놔서 뻥 뚫려있었고사람들이 꽤 많았다 엄청 다양한 빵들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앙버터도 보이고 산딸기 바게트가 궁금했지만 난 케익을 먹고 싶었기에 꾹 참았다ㅠㅠ 여긴 다양한 파운드들이 모여있는 자리다 레몬홍차, 애플, 초그마블, 단호박 파운드가 있다 보기만해도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진댜! .. 더보기